M SUNDAY 21회 차 모임
엠 선데이 M SUNDAY, 이번 모임은 스물한번 째입니다.
여느 때와는 다르게 특별했습니다.
미로 miro를 쉽게 익히고 흥미를 끌어 올릴 수 있는
'후 엠 아이 WHO AM I?'라는 프로그램 때문입니다.
장지혜 님이 기획 · 설계 · 구성 · 퍼실리테이션을 맡아 주셨답니다.
두 번째 프로그램은 #해결에집중하라 챕터2 '외전' 편에 실은
'두 줄을 묶어라'를 미로 miro 보드로 구성 했습니다.
절차를 익히는 것이 핵심이기에 구성 역시 '프로세스' 형태로 제작했습니다.
미로 miro 마스터 할 날도 머지 않아 보입니다.
이 모든 일이 M SUNDAY라는 나무를 함께 가꿔 주시는 분들 덕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