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전망·제안 중심 전략 기획 과정
국내 D기업 신입사원 팔로우업 과정은 특별하다. M 세대라는 점을 감안한 커리큘럼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교육 운영이 탁월하다.
그 면면을 다 열거할 수 없지만 새로운 교육 방식에 있어서는
열린 사고를 지닌 점이 내게 인상적이다.
사실 온라인 워크숍 도구로 알고 있는 미로 miro 를 오프라인 워크숍에 쓰자는
제안을 흔쾌히 수락해서 이런 말을 하는 것이 맞다.
이 과정 핵심은 '분석' '전망' '제안' 이 3단계를 논리적으로 전개하는 방법을 익힌다. 이를 전개하는 방식은 첫째, 로직트리 Logic Tree 기술을 익히는 일이고 둘째, 논리 원칙인 MECE(Mutually Exclusive Collectively Exhaustive: 상호 배타적이고 부분의 합이 전체를 이룬다)를 개념을 실제적으로 적용하는 실습이다.
실습은 단편적이지만 한 개 데이터로부터 추론을 통해 이슈를 뽑고,
이슈 검증 과정을 거친 후 제안 즉, 주장을 기술한다.
이 과정은 아이디어 '발산과 수렴'을 반복하는 과정으로
이 반복이 '사고 근육'을 튼튼히 한다는 점을
체험을 통해 그 가치를 통찰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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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컨설팅[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