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로·miro] 문제정의 워크숍 · 현장 속으로

M SUNDAY 1018(일)

by 한봉규 PHILIP
엠 선데이 M SUNDAY는
온라인 화이트보드 프로그램 뮤랄 MURAL과 미로 miro
사용성 연구를 하는 모임입니다.
9월에 뮤랄 사용성 검증을 마쳤고,
지금은 미로를 탐구 중입니다.

퍼실리테이션 기능이 뛰어난 뮤랄은 서서히 입소문을 타고 있는 반면,
미로는 걸음마 수준인 듯 보이지만 이런 생각은 오산입니다.
미로는 회의와 워크숍에 제격입니다.
특히 여러 종류 회의와 아이디어 워크숍에 최적입니다.

오늘 모임은 이를 증명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문제 해결 첫 번째 단계인 '문제 정의' 워크숍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특히 동영상과 관련한 이슈를 다방면으로 토의한 결과
참석자 모두가 만족할 만한 결과물까지 얻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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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URL를 클릭하시면 미로 문제정의 워크숍 보드를 둘러 볼 수 있습니다. 프레임 메뉴를 클릭해주세요.


문제 정의 워크숍 마중물 붓기, 외계인 침공 아이스브레이킹.
엠 선데이에 참여하시는 대표 분들 공통점은 '열정' '성장' '동행'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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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로 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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