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갤러리] 최지아 작가

December · 12월 3일

by 한봉규 PHILIP
유화 2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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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컬렉션, STORY



산 능선이 병풍처럼 펼쳐진 풍경 바람을 맞으며 에스프레소와 카페라떼 두 잔은 단짝인양 모아 사진을 찍었다. 이어 우리도 사진 찍자 했을 때 사진에 담을 몰골이 아니라고 말했다. 그 후로 그 사람과 단둘이 찍은 사진은 단 한장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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