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갤러리] 최지아 작가

December · 12월 5일

by 한봉규 PHILIP
유화 40호 F(100.0×80.3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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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컬렉션, STORY



한 계절이 바뀔 즈음이면 '이 계절을 함께 할 수 있을까'라는 말은 늘상이었다. 어느 날 로스팅기기 소리마저 멈춘 카페 앞 가로수는 온통 금빛으로 풍성했다. 하지만 그 사람이 남긴 말은 '이 겨울은 함께 할 수 없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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