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갤러리] 아작(Azak) 작가

December · 21일 · STORY

by 한봉규 PHILIP
12.21.아작.jpg 아작 작가. 흩날림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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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컬렉션, STORY



엄마를 양지 바른 곳에 모시고 돌아온 날 둘째 동생네가 딸을 낳았다. 참으로 절묘한 타이밍이었다. 슬픔과 환희가 밀물 때 썰물 때 마냥 교차하고 교직하는 마음의 소용돌이를 새근새근 내는 새 생명 숨소리를 들으니 정신이 번쩍 들었다. 이 그림 앞으로 다가가 번쩍 들어 내 품으로 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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