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랄·MURAL] 인문학

M SUNDAY 시즌2-6

by 한봉규 PHILIP

엠선데이 시즌2 여섯번째는 유정숙 대표·유의정 대표 두 분이 맡아 주셨습니다. 한마디로 엠선데이 인문학 향연이었습니다.


유정숙 대표께서는 추사 김정희 선생 제자 전기(田琦, 1825 - 1894) '매화초옥도'를 소재로 '그림에 마음을 내려 놓다' 프로그램을 뮤랄로 구현 훈훈한 엠선데이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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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ndicam_2021-02-21_21-19-59-837.jpg 전기(田琦, 1825 - 1894) '매화초옥도'


유정숙 대표 께서 미술을 선택하셨다면 유의정 대표 께서는 음악 향연 이었습니다. '캐논' 이야기를 시작으로 바흐 곡과 르네상스와 바로크 시대 건축을 넘나드는 그야말로 엠선데이 격을 한 층 더 높여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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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회의와 협업 '뮤랄' 파트를 독파하시고 만든 캔버스는 그야말로 신기원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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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랄 캔버스를 짧은 시간 내에 이해하고 구도를 짜고 설계한 템플릿은 심플하고 결이 참 곱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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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선데이 시즌2는 계속 됩니다. 매주 일요일 저녁 9시 부터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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