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달음의 참 빗질

by 조희길

옷장안 선반위에 고이 모셔 두었던

삼천원짜리 솔빗의 비닐 포장지를 조심스레 뜯는다

몇 년을 사용하지 않았던 새 빗

오늘 이 시간에는 개봉해야 마땅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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