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오

by 조희길

식품에도 유통기한이나 소비기한이 있듯이

사람관계도 유통기한이 분명 있는 거야

당신과 나의 관계는 2개월이란

짧은 유통기한으로 끝났어


면접 때, 돈이 중요한 게 아니라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조희길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조희길의 브런치입니다.

293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85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22화새봄을 갈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