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는 점점 비만해지고 내 가슴벽의 근육은 초라하게 쪼그라들어간다
그래도 끝내 잠재우지 못하는 욕망과 욕정 어디쯤에서 접점을
찾아내야할지 도무지 가늠 안 되는 어정쩡한 해 바뀐 정월 초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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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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