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가 참 귀한 인연을 만나
참으로 고맙게도 받은 선물 중 한 점
하늘과 바다를 닮은 우주
그 우주에
오늘 아침에는 지평선이 걸리고
아스라이 지평선으로부터 희미하게 날이 밝아오는 빛이
솟아오르고 있다
좀체, 책상 위 유리판위에 반듯하게 서기를 거부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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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희길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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