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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또아
삶을 이야기와 그림으로 바꾸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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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거복이
느리지만 매일매일 행복을 써내려가는 초보작가 행복한 거복이입니다~♡ 힘든 삶 속에서도 작은 행복은 늘 있었습니다. 사람들과의 만남에서 배운 따뜻한 글을 쓰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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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
2024년 7월 9일. 담도암4기 판정을 받은 40대 초반 세 아이 엄마의 항암 일상을 담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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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킴라일락
투병을 하다 글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럴려고 아팠나 싶을 만큼 글 쓰는 제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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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LA
글쓰기 작가. 인생에 혹독한 겨울이 올 때마다 글쓰기로 치유의 봄을 맞이했습니다. 삶에 따뜻한 위로, 희망, 꿈, 용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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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수니
감성 풍부한 INFJ 퍼플수니의 감성 글을 써내려 가려고 합니다. 비 오는 날의 감성, 늦은 시간 막차를 타고 귀가하는 그 감성 등 퍼플수니의 감성을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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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복
약극성 정동장애, 성인ADHD, 개인회생중..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가는 그리고 여전히 경제적 자유와 행복을 꿈꾸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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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퍼
이혼하자고 했더니, 별이 된 남편을 용서하고자 쓰기 시작. 결국 제 삶에 대한 공부 중입니다.최근 암진단을 받고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치유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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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머핀
낮에는 하와이 부동산 개발 + 밤에는 1인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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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is Seok
'보좌관‘과 '엄마' 사이를 오가는 LA 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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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 타로
힘들 때 돌맹이 하나 던지듯 마음속의 이야기를 던져 보세요. 저는 잘 듣기만 할게요. 살아갈 힘은 당신 안에 있어요. <현재 유로 상담은 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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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언
무너진 자리에서 문장을 세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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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정
말하고 쓰는 사람 '작가운서 임희정' 말하지 못한 이야기를 글로 쓰고 씁니다. 말로 나를 세우고 글로 나를 구조합니다. 내 지난 생을 퇴고해 앞으로의 삶을 잘 살아가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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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페페
흙을 만지고 아이를 키우며 작은 일상을 기록합니다. 텃밭과 육아에서의 시행착오와 성장을 씁니다. 거창하지 않아도 되는 삶, 작은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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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엘라
서툴지만 매일 성장하는 일상을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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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won
외신 기자입니다. 여러 곳에서 만들어지고 부서졌습니다. 여기 있는 글들은 회사와 관련없는 오직 저 개인의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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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앨
재밌는 네덜란드 생활상과 유럽에서 사업하고 직장 다니는 일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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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춘
생활 에세이스트& 20년차 생물학 연구원 매일 매일 사는 이야기와 생각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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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아리
초등교사 엄마 사람. 재수도 해봤고 임용고시도 봤고 석사 논문도 써봤지만 육아가 제일 어렵다. 흔들리며 매일 커가는 엄마와 연년생 남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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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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