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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제나
살아온 이야기를, 조금씩 꾸준히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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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내게 주신 땅은 아름다운 곳에 있다고 믿으며 (시편16:6) 만나게 되는 모든 상황에서 아름다움을 찾고 느끼려 노력합니다. 일상을 살고, 그 이야기를 에세이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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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간호사
서울소재 대학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NICU)에서 만난 신생아들과의 소중한 이야기. 가끔은 안쓰럽고 힘들지만 매 순간 기적을 체험하는 작은 생명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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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복덩맘
ISFP와 ESFP의 사이에 있는 자유로운 영혼의 출간 작가입니다. 진솔함으로 독자들과 공감하며 누군가에게 위로와 따스함을 안겨 주고 싶은 작가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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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늘희
대한민국의 며느리로 살아가는 녀자_ 뒷담화하는 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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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아
쌍둥이를 키우며 매일의 일상 속에서 삶의 의미를 배워가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시선에서 바라본 세상은 언제나 새롭고, 그 안에서 작은 통찰을 발견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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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임신을 하고, 출산을 할겁니다. 곧. 그 날을 맞이하기 위해 씁니다. 나와 우리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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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뮤
남편에 대해, 아이에 대해, 가족에 대해, 경험에 대해, 읽은책에 대해, 나에 대해 닥치는 대로 씁니다. 간헐적 글쓰기로 숨을 쉬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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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안
40대 노산부부의 임신을 위한 노력과 소소한 일상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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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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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
글쓰는 사서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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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레바람
다음 달에는 엄마가 될거에요. 혹시 안되면 그 다음 달에. 포기하지 않을 힘을 얻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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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단막극 두편 쓴 중고신인 드라마작가. 마흔에 임신, 출산한 초보엄마. 어떤 형태가 됐든 '글쓰는 엄마'로 살아가는 게 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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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어쩌다, 특수교사! 깃털처럼 가볍게 살고 싶은 생계형 인간. 학교에선, 따뜻하고 웃기고 진지한 인간이고 싶습니다. 브런치에선 솔직한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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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담
엄마를 미워하지 못한 채 자란 아이가 30대가 되어서야 엄마를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그 마음이 부끄러워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한 말들을 여기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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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상 소설가
세상을 구원할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밖에 없다고 생각하는 소설가 지망생입니다. 잠깐 멈춰서 생각하게 하는 따듯하고 선한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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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호랑이
보통의 시간을 고스란히 담아내고자, 오늘을 기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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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샘
동화작가를 꿈꾸는 철학교사입니다.아이들과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글을 쓰는 생각수업 선생님이자 아들과 책을 가지고 노는 엄마입니다.아이들은 저를 생각샘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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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CY
보잘것 없지만 찬란했다 말해주는 삶을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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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유나
위드성장 연구소 소장이며, <엄마의 생각정리스킬> 저자 엄유나입니다. 출강 문의 : 010-8259-2533 / 메일 : eomthink@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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