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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비누나
미국 시카고에 살고 있는 91년생 깨비누나 입니다. 패션 테크니컬 디자이너이자 잡지, 신문, 각종 기관에 원고료를 받고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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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노
호주에서 낮에는 직장인, 저녁에는 대학강사, 주말에는 1인 디지털 마케팅 컨설팅 기업가입니다. 그리고 짬짬이 시간 날때는 브런츠 스토리 작가가 되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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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아
‘그림으로 디자인하고 글로 색을 입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북디자이너, 일러스트레이터, 그래픽 디자이너, [근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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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예린
여름, 이룸, 우리, 이름은 예린. 일상 속에서 아름다운 것을 발견하는 시선을 꾸준히 기르고 싶은 사람. 영리하게, 유려하게, 오늘 하루를 건강하게 살아내고 싶은—이름하여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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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공녀
소소하게 공부하는 여인. 고령 예비 로컬크리에이터, 러스틱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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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파머스
서울촌놈 토끼띠부부의 시골살이 적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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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
바삭한 세상의 촉촉한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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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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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메이커 체크인
호텔 세우겠단 막연한 꿈. 현실로 이루기 위해 사비 털어 호텔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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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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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수
오늘, 그림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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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머소녀
인생관을 뒤집어놓은 두 달 간의 세계일주 후 현재진행형 노마드의 삶을 살고 있는 40대 여성. 아내. 두 아들의 엄마. 미국 메릴랜드 거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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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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