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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하루씨
사기를 겪고 삶도 글도 멈췄습니다. 그때 아이가 왔고, 그 아이 덕분에 다시 쓰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지나가던 하루씨’라는 이름으로 조용히 하루를 문장에 붙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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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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