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던
꼭 꼭 숨겨둔 꿈을
언젠가
말하는 날이 올까
몰래 꽃 피웠던
나의 꿈을
피울 수 있을까
누구에게 조차도
두려워
말하지 못했던
두둥실 떠다니는
눈이 부실만큼
아름다웠던 꿈을
남몰래 나의 꿈을 피었다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바랬고 그 누구도 이해 해주지 못했지만 사실은 이해 받고 싶었다 그 이야기들을 글로 써 내려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