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조차도 엄격했다
그러다 보면 쉬운 일이
없었고
수십 번 되새기고
되짚어 봐도
다시 해라는 말이
떠오른다
반복되었다는
순간 속에
나는 어디로
간 걸까
나 자신에게
칭찬 한 마디 건네지
못한 나라서
칭찬에 어려운가 보다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바랬고 그 누구도 이해 해주지 못했지만 사실은 이해 받고 싶었다 그 이야기들을 글로 써 내려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