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고 쓰러져도
깊은 밤에
눈물바다가 되더라도
나는 나였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나 자신이었다
내가 살아온 삶의
마침표를 찍은 날이 올까
종료되었다는 문구에
지금 이 순간
마침표를 찍어 살아가고 싶다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바랬고 그 누구도 이해 해주지 못했지만 사실은 이해 받고 싶었다 그 이야기들을 글로 써 내려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