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만 같았던 순간을
환상이라고 말한다면
저는 꿈을 꾸고 있는 걸까요
눈을 감았다가 뜨면
순간이 지나치는데
어둑해진 날씨에
홀로
창문 틈사이 빛을
바라보았던 풍경을
그 풍경을 환상이라고
말한다면
저는 꿈을 꾸고 있는 걸까요?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바랬고 그 누구도 이해 해주지 못했지만 사실은 이해 받고 싶었다 그 이야기들을 글로 써 내려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