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바라보았던장면들이 멈추고 너와 함께 한순간들이 스쳐 지나간다사랑했던 걸까 너를 이렇게 너를 그리워하다웃어버린 순간에 떠올렸던 너에게행복한 추억이 담겨 있는지괜스레 웃음이 났던오늘너는 어땠을까?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바랬고 그 누구도 이해 해주지 못했지만 사실은 이해 받고 싶었다 그 이야기들을 글로 써 내려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