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꾸고 있다는 자각에
어떤 꿈을 꾸고 있는지
두둥실 떠 나니는
영혼처럼
지켜보는 그림자와 같았다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이 꿈들이
행복을 바래준 사람의 바램이
전해졌는지
꿈속에서라도 행복을
꿈꾸고 있었다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바랬고 그 누구도 이해 해주지 못했지만 사실은 이해 받고 싶었다 그 이야기들을 글로 써 내려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