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편
오늘도
가장 고민되는 질문 " 오늘 밥 뭐 먹을까 "입니다
끼니마다 식사를 챙겨 먹기 힘들 정도로
바쁜 일상입니다
우리 가족에게도 가장 많이 물어보는 질문 중 하나인데요
저에게도 매번 메뉴를 고민해서
만드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요리를 배운 적도 없고 입맛은 까다로운 편이었기에
자연스레 요리를 만들어 가기 시작했습니다
고기보다 야채를 좋아하는 저와
반대로 야채보다 고기를 좋아하는 남편
그리고 고기만 좋아하는 아이
이렇게 세명에서 만들어 갈 식사 일기
다시 한번 외쳐봅니다
" 오늘 밥 먹을까요 "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