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삶 속에서
갈리는 곳 각자
같은 삶을 살아가듯
다른 삶을 살아가듯
각자 살아간다
그 삶 속에서
가장 아픈 삶의 마지막은
고독사였다
아무도 알아주지 못했고
그 누구도 찾아주지 못했던
마지막의 삶
우린 말한다
각자 살아가는 삶의 마지막은
무엇인가?
나의 이야기를 들어주기를 바랬고 그 누구도 이해 해주지 못했지만 사실은 이해 받고 싶었다 그 이야기들을 글로 써 내려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