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핸드폰이나 아이패드를 사용하다 보면 모래시계가 나옵니다. 시간제한이라는 글자를 달고 나옵니다. 그러면 무시를 합니다. 엑스를 누릅니다. 꾹! 엄마가 유튜브를 그만 보라는 잔소리입니다.
이상하게 수업을 들을 때는 모래시계가 안 나옵니다. 논술을 듣고 글쓰기를 해야 하는데 정말 하기 싫습니다. 그래서 제가 설정했습니다. 스크린타임에 들어가면 앱 사용 시간을 설정할 수 있지요. 수업을 짧게 들을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입니다.
시간 설정 15분
저는 천재인가 봅니다.
그런데 마침 엄마가 옆에 있는데 모래시계가 화면에 떠버렸습니다.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