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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e
도망친 곳에 낙원이 있나 없나 보려고 서른 넘어 이민 온 캐나다 외노자. 토론토 직장인 체험기와 외국살이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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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달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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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은성
<어색하지 않게 사랑을 말하는 방법> <마음을 썼다 내가 좋아졌다> 작가. 사소한 것에 마음이 일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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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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