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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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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고래
에세이 작가. 겹쌍둥이 네 아이를 키우며 생존을 위한 읽기와 쓰기, 멍때리기를 반복. 쉽고 좋은 글을 써서 조금 웃기고 싶은 욕망이 있는 수줍은 사람. 어린이 이야기도 쓰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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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
재미있게 읽고 쓰레기통에 버려질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은 사람. 글쓰기와 짝사랑에 빠진 사람. 글을 쓰는 중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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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G
재밌는 작업,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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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단우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모호성을 좋아합니다. 책을 낸 적이 있습니다. 시어머니와 필라테스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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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남편 김광석
따뜻한 가슴을 지켜내기 위해 진정성을 갖고 세상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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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v
종종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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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지방에 사는 청년 당사자로서 청년 커뮤니티를 운영하기까지의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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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원
평일을 견디는 직장인이지만, 나의 색깔을 잃지 않는게 꿈이다. 가장 사랑하는 시간은 해가 지기 전 온 세상이 금빛으로 물드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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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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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민 Salawriter
지금의 생각과 느낌을 글로 남깁니다. 생각과 느낌이 전해지니 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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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화신
보이지 않는 것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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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숙
산다는거 힘들 때 많아요. 하지만 좋은날들도 많더라구요. 힘들고, 아프고, 행복했던 순간들을 함께 견디고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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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열
김홍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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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호성
봄봄스쿨 출판사 대표, 국내최초 매직아이 개발, 스도쿠 개발, 악당의 명언 작가, 레고시리어스플레이 공인 퍼실리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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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띠파파
소소한 만화를 그리는 ‘띠띠파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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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겨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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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도시사회학을 공부하는 늦깎이 박사과정생으로 사회적기업에서 로컬 혁신, 지역 연구 관련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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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재
20대 중반, 인지저하증(치매)을 앓았던 할머니와 함께하며 썼던 일기를 연재했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묶어 <아흔살 슈퍼우먼을 지키는 중입니다>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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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으니
어쩌다 보니 대기업에 입사하고 어쩌다 겪은 사건으로 삶의 궤도를 바꾸었습니다. 돈과 명예보다 중요한 삶의 가치를 찾아나선, 글쓰는것을 업으로 삼고싶은 17년차 직장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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