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는 기억 ㅣ 엄마는 육아 중 ♪
천사의키스라는 연어반은 양쪽눈에 모두 있구요.
요즘은 신생아여드름도 올라오고 있어요.
손수건은 양옆에 두어야 안정감이들고
초점책은 보는둥마는둥 신경쓰지않는 편이에요.
하루에도 수십번씩 얼굴 빨개지며
오징어굽듯 움직여보고 있어요.
속싸개말고 스와들업하고싶은데
마미가 빨래가 다 안말랐데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