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는 기억 ㅣ 엄마는 육아 중 ♪
은유의 생일이 다가오니
작년 이맘때 쯤 널 낳던 그 날이 자꾸 떠오르고 그때 뭣모르고
널 안고 노심초사하던 내가 기억나고 그런다.
바람이 차가워지고 어둠이 빨라지는 계절이 다시왔다.
한해동안 무얼했나,
별로 한것도 없는거 같은데
너는 이렇게나 눈에 띄게 자라주었구나.
내년에 다시보면 또 다르겠지 ,
+ 사진속 앵기신랑은 왜인지 요즘과 다르게 어려보인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