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하는 기억 ㅣ 엄마는 육아 중 ♪
요즘 은유는 양쪽으로 손을
다 잡고 걷는걸 좋아해요 : )
그래서 한쪽 손만 잡고 걸을라 치면
“어이오이” 하는 외계어와 함께
손을 까딱까딱 거리며 남은 한쪽도
꼭 잡아달라고 기다리고 있어요 ㅋ
시간이 지나 다시 내가 쓴글을 보고
그리고 지난 날 나의 딸의 모습을 본다.
새삼 모든것들이 다 소중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