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그동안 소설 **《피터팬을 이기는 법》**에 소중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독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작품의 서사와 완성도 대해 깊이 고민한 결과, 《피터팬을 이기는 법》을 더욱 전문적인 환경에서 발전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브런치에서의 연재는 오늘 부로 잠시 중단하게 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부디 너른 마음으로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앞으로도 브런치에서 **[일상글]**과 [책 속의 한 줄] 매거진을 통해 꾸준히 소통할 예정입니다.
앞으로의 저의 글쓰기 여정에 계속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