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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dle
에세이를 좋아합니다. 언젠가 한 번은 보잘것없는 내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를 쓰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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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나
글을 씁니다. @브런치 (2016 ~ 2022.10) @포스타입 (2022.10 ~) https://www.postype.com/@seul-et-uniq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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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윤재
실패와 회피의 순간을 조용히 꺼내어, 다시 살아가는 힘으로 옮기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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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Ko
강해지고 싶어 검도를 시작했습니다. 상대를 아프지 않게 공격하는 법과 지면서 배우는 검도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이기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습득하며 넓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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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
아이를 키우면서 소소한 일상의 재미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긍정의 힘을 믿으며 모든 일에는 의미가 있으며 그 인생의 의미를 찾으며 행복을 느끼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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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마루
라이더,작가의 꿈을 갖고 오늘도 꿈에 이르는 징검다리를 놓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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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
영어 원서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합니다. 번역하지 않는 날에는 주로 읽고 쓰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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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이슬
1n년 차 출판 편집자입니다. 이슬이를 벗 삼아 오늘도 책을 만듭니다. 책 한 권의 마감이 끝날 때마다 조금씩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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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방울
30년 차 번역가입니다. 백 여권의 책을 옮겼습니다. 말과 글, 번역과 일상에 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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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메리
책과 관련된 거의 모든 일을 하는 프리랜서입니다. 책을 쓰고, 그리고, 번역하고, 만들고, 어떻게 하면 재미있게 소개할 수 있을까 고민하는 데 하루의 대부분을 쓰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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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와디디
라디오 방송작가로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지금은 영미권 도서 번역을 하며 삽니다. 최근에 배우기 시작한 첼로에 열정을 불태우며 그 이야기를 써보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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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
중국어를 옮깁니다. 고양이 세 마리와 살아요. 어쩌다보니 여기까지 온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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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인 jiin heo
dream job: a professional ne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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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t
책과 옷과 물건들을 잘 버립니다. 책은 종종 늘고 나머지는 줄곧 줄고 있습니다. 산책을 하지 않으면 머리가 아파옵니다. 두통엔 커피. 커피엔 불면. 밤잠을 설치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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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루나무
일본어 과외를 하고 있고 출판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내 멋대로 서평’을 쓰고 직접 가본 동네서점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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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이
프리랜서 번역가. 영어로 쓰인 글을 한국어로 옮기면서 가끔은 직접 책을 만듭니다. <완경 선언>과 <스웨트>를 번역하고 <2년 만에 비행기 모드 버튼을 눌렀다>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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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고기자리
누군가의 말려올라간 옷, 헝클어진 신발을 정리해주는 손길 같은 사소한 따뜻함을 좋아합니다. 브루클린에서 책을 번역하며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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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큰
책을 번역합니다. 번역 일이 없을 때도 늘 글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밀리 오리지널 <이런 번역가도 있습니다>를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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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도담
문득 정신 차리고 보니 번역으로 먹고살게 된 일본어 출판 번역가 이소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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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콤마
김고명. 출판번역가(2008~). 소설가 지망생. (舊 김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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