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
명
닫기
팔로잉
7
명
코튼
진심은 통한다고 믿는 사람, 쉽게 감동하지만 화가 많다. 흔한 마음이 지나가는 자리를 관찰하고 기록함.
팔로우
김보
이름에 걸음 보(步) 자가 들어서 날 때부터 발품 숱하게 팔 팔자라고 생각했다. 게으르고 금방 지겨워하는 성격이지만 글 쓰는 일만은 오래 하고 싶다.
팔로우
건너별
다소 실용성 없는 저의 낭만과 철학이 여러분의 외로움을 달래고 삶에 휴식을 안겨 주길 기도합니다.
팔로우
Jeff
Jeff, 커피 한 잔에 인생을 건 어느 한 남자의 이야기 입니다. 흔하게 지나칠 수 있는 커피 한 잔을 매개로 다양한 주제를 또 다른 시선으로 풀어보겠습니다.
팔로우
작은바이킹
일하고, 다니고, 겪고, 생각하고, 말하고, 씁니다. 고민에세이 《왜 힘들지? 취직했는데》를 썼습니다.
팔로우
울고있는땅콩
노을, 늘 여름, 고양이 그리고 화병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