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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중현
2014년 경기 최북단 연천경찰서에서 홀로 사이버범죄 수사 업무를 담당하면서 현재까지 저의 30대와 40대를 사이버범죄 피해자 피의자들과 함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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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름
보통과 평범 그리고 문화지망생. 격주 토요일 짧게 쓰는 문화에세이와 경찰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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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쓰파인더
데이터 분석 개발 기획 일을 주로 하는 경찰관입니다. (경찰대학 스마트치안지능센터장) 경찰, 공공, 민간 데이터를 모아 현장 경찰과 시민이 안전해지는데 도움을 주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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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경찰청에서 해외에 파견한 글로벌 치안 인재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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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
한동안 그림을 그리며 살았지요. 지금은 사진을 찍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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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jay
세 아이들과 함께 인생을 경험하며 성장 중인 아빠. 아이들이 커서 가족과 노는 것이 제일 재밌었다는 고백을 듣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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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짝
공감과 위로가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못난 놈들은 서로 얼굴만 봐도 흥겹다'는 말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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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석
단편영화 <출근길>을 연출했다. 에세이집 『엎어진 영화, 엎질러진 터키』가 있고, 『망가진 대로 괜찮잖아요』를 여럿이 함께 쓰고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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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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