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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밀 싱클레어
ENTJ. 늘 무언가에 흠뻑 빠져 있음. 아름다움에 눈을 떼지 못함. 현실에서 고군분투. 늘 느끼는 바가 많음. 삶과 일을 구조화하려고 노력. 늘 다른 세계와 링크하려고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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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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