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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림
가슴을 울리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엄마보다 한 발 빨리 크는 첫째와 남들보다 느리게 크는 다운증후군 둘째를 키우는 중입니다. <다운증후군 아이가 찾아왔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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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울
작고 소중한 마을에서 태어나 그림과 사진을 통해 동적인 삶을 표현하고 복잡하고 말랑말랑한 생각들을 적어 가는 공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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퐝메리
스타트업 마케터를 거쳐 대기업 기획자로 열일 중. 메리대구공방전 <황메리> 좋아하는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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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스피커
사람들의 삶과 글이 '말'로도 멋지게 표현 될 수 있도록 코칭하는 '따스스피치코치' 두 아들을 찐 홈스쿨링로 키워내고 있는 엄마, 전직 공채방송인 지금은 프리랜서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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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Me
제가 기뻐서 들떴으니 매우슬픔 말고 약간슬픔 3천원 치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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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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