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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없는 펜
다국적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와 나. 스무살까지 여권도 없던 극한의 모범생에서 4개국 거주, 40여개국 여행 후 영국남자와 결혼했어요. 현재는 호주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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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뢰딩거의 나옹이
회사의 안과 밖에서 타인에게 휘둘리지 않고 나만의 시간표대로 살아가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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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독일어가 좋아 시작한 여정을 10년 넘게 하고 있는 디지털노마드 직장인입니다. 저와 저를 둘러싸고 있는 것들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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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이
6년차 약사로 일하던 어느날, 호주로 훌쩍 떠나왔습니다. 호주 여기저기를 떠돌며 일하고 여행하는 6년차 호주 약사가 되고선, 캐나다 약사가 되기 위해 또 떠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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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윰
가족들과 뉴질랜드 이민 준비중입니다. 이민을 위한 첫 시작과 준비과정에서의 에피소드 그리고 안전한 정착까지. 이민/조기유학을 고민중인 독자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정보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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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남자
경남의 시골 마을에 정착해 작은 영어 학원을 운영하면서 영국 이민 생활과 한국의 좌충우돌 표류기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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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린
덴마크에서 지속가능경영을 공부하는 5년차 박사생. 동시에 국제개발, 임팩트비즈니스 분야 컨설턴트를 업으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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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하는기술사
나의 선택. 나만의 가치. 정체성. 지금. 배움. 기록. 자유. 친절. 죽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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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낭이
미국에서 일하는 반도체 엔지니어 입니다 회사 생활과 일상 생활에 대해 담백하게 글을 공유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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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Young Kim
Head of Data Science & Director @ Naver Search US (한국/미국에서 분석가/엔지니어 채용중입니다!) 헬로 데이터 과학 /데이터 지능 팟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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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yu Ing
가끔 글 쓰는 6년차 개발자. 미국에서 일하는 중. 멋진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 투머치토커. 남들이 관심 없어도 나는 내 얘기를 쓰는게 좋아. 프론트, 백엔드, 요즘은 풀스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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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당스
한국, 미국, 헝가리를 거쳐 지금은 영국에 살고 있는, 여행과 문화, 맛집을 사랑하는 평범한 딸바보 아빠 회사원. 스레드 @decadence_in_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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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현
작고 말 못하는 생명과 오래된 도시와 물건을 좋아합니다. 때론 사진을 찍고, 게으르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금은 스웨덴에서 이방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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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지니
한국에서 캐나다로 떠난 맞벌이 부부. 회사원에서 작은 사업가로, 바쁜 일상에서 느린 일상으로, 한걸음 먼저 경험한 인생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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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보통
前 빨리아내, 브리즈번에서 간호 유학 후 이민 성공, 전직 간호사/현직 글쟁이, 엄마, 아내, 오타는 시간나면 수정해요. 글제안만 답메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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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stone
개발자는 제 꿈이 아니었습니다. 꿈이 아닌 길을 걸으며 살아남고자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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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어버드
구속받는 주류보다 자유로운 비주류의 삶을 추구합니다. 삶이 천천히 그리고 꾸준히 흐르는 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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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연
소설가 칼럼니스트 기자/ 이화여대 철학과 졸업. 저서『스위스 안락사 현장에 다녀왔습니다』『좋아지지도 놓아지지도 않는』『내 안에 개있다』『강치의 바다』『사임당의 비밀편지』등 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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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사는 이야기
호주에서 간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고, 아들 셋 키우며 사는 엄마 입니다. 얼마전에 사고로 우리 병원에 온 호주 워홀 친구들을 보며, 많은 생각이 들었어요. 해줄 이야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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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훈
식물병리를 전공하고, 농약회사에서 연구원과 마케터로 회사 생활을 하다가, 나이 40에 캐나다 연수 중 로스쿨에 입학, 캐나다 변호사 및 변리사가 되어 캐나다에 정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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