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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
글쓰고 말하고 교육 정책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열다섯에 중학교를 자퇴했고, 스물다섯에 작가가 되었습니다. 브런치에 에세이를, 한겨레에 칼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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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예
문학계의 테일러 스위프트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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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승건의 서재
동네 의사 신승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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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 자서전
처음이기에 실수로 가득한 나의 삶을 기록하는 미완성 자서전을 쓰고 있어요. 누군가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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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석
2009년 1년 200권 읽기 운동 시작. 2021년부터 1년 300권 읽기 운동으로 상향 . 하루에 칼럼 한 편 쓰기. 책과 삶에서 얻은 교훈을 글로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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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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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맘
16년의 조직생활을 마치고 지금은 쌍둥이남매 메인육아 담당 3년차 전업맘입니다. 조직생활 동안의 쌍둥이남매 육아 이야기와 전업맘으로 쌍둥이남매 육아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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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무
내과전문의, 의학박사, 을지대내과조교수, 한국보건의료연구원 초대 신의료기술평가사업본부장, 의약품안전관리원 수석연구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준수석위원 역임, 건강의료분야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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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리스너 미라신
모든 것의 마음에 귀 기울이는, 마음리스너 미라신입니다. 두 아이의 엄마, 농부의 아내, 평생교육사 사이에 균형을 잡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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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주원
책을 쓰고 싶었습니다. 책을 썼습니다. 책을 더 쓸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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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류작가 강은영
브레인 트레이너이자 일류두뇌연구소 대표. <일류두뇌> <당신의 뇌를 바꿔드립니다>저자이자 [한국강사신문]과 [브레인] 칼럼니스트. 솔직하고 쉬운 글, 도움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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엇비슷
시골 우체국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작은 마을, 조그마한 우체국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 여러 사람들을 글로 그려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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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시안
소소한 일상으로 글을 짓고 시를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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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time
남들 하는 고민 하면서 사는, 평범한 사람입니다. 딴짓을 너무 좋아합니다. 출근, 퇴근, 잠자리에 들 때까지 항상 새로운 딴짓을 꿈꿉니다. 딴짓을 성공해서 시간을 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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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편집장
출판사 편집장이자 국문학도. 대학에서 아이들에게 문학과 글을 가르치고 있다. 문학으로 밥벌어먹고 살고 싶다. 아내는 도서관 사서. 사람이 책을 만들고 책이 사람(아들)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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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연
서평. 가끔 기행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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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lestar 금예린
작은 마음의 파동을 그림과 글로 전하는 마음 여행자 웨일스타 금예린입니다. 동화 같은 하루, 함께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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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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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
읽고 쓰는 것을 좋아해요. 언젠가 허락이 된다면 책을 출간하는 게 꿈입니다. 그럼에도 삶은 즐거워야하므로 작가의 꿈이 저를 힘들게 하지 않도록 부지런한 배짱이 작가가 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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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교
하얀 모니터에 커서가 깜빡이면 어깨에 힘이 들어갑니다. '어깨에 힘 빼고 일단 쓰자' 다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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