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급 피트니스 클럽 이퀴녹스가 만든 '이퀴녹스 호텔'
병법에 살을 내주고 뼈를 취하라는 말이 있는데, 이퀴녹스는 건강을 위한 헬스라는 살은 저가 보급형 헬스클럽에 넘겨주고 건강한 삶, 땀 흘리는 경험과 품격이라는 프리미엄 시장의 큰 뼈를 자신들만의 것으로 만들어가고 있다.
조르지오 아르마니가 인테리어부터 소품까지 참여하여 만들어진 아르마니 호텔은 ‘아르마니 까사’브랜드 가구를 특징으로 한다. 두바이 아르마니 호텔은 약 2조 원이 투입된 세계에서 가장 럭셔리한 호텔로 불린다.
“Full”이라는 뜻은 어떤 사업의 전후방 경험까지를 통합한 전체적인 서비스를 말하는데 이 ‘full’이 정체된 기존 사업의 새로운 키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