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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
혼자 꾸는 꿈은 허황될 수 있지만 브런치와 함께라면 아름다운 현실이 되어 돌아올 것을 믿습니다. 초발심으로 돌아가 독자와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아르코창작기금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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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숙
산다는거 힘들 때 많아요. 하지만 좋은날들도 많더라구요. 힘들고, 아프고, 행복했던 순간들을 함께 견디고 나누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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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도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삶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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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류 신유안
감성수집가. 글을 쓰고, 사진을 찍고, 음악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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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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