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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연
영상과 사진, 글로 이야기를 만드는 창작자입니다. 현재 독일 베를린에 거주하며 외국인, 이민자, 여성, 아시아인, 비건으로서의 정체성을 어떻게 삶에 녹여낼 것인지를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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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미
한국일보 이혜미 기자입니다. 이 공간의 글은 개인적인 의견임을 밝힙니다. herstory@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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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메종
프랑스에서 글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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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주
<어느 언어학자의 문맹 체류기>(은행나무), <미끄러지는 말들>(타인의 사유)를 썼습니다. 한국일보 칼럼 <언어의 서식지>를 기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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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표고
안녕하세요, 2019년 소소하고 따뜻한 사랑이야기 '기타등등의 연애'를 출간하였으며, 패션 에세이 '표고표고한 패션이야기', 조울증 극복기 ‘부작용 수집가’를 연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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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띠파파
소소한 만화를 그리는 ‘띠띠파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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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리
두 고양이와 4집사의 일상다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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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가 예묘
그리고 실현시키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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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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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연
리듬, 직장인, 북칼럼니스트, 블로거, 아내이자 두 아이의 엄마. nayana0725.blog.me (<결혼은 아직도 연애중>, <야밤산책>의 저자, 허프포스트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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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수
브랜드 마케터. 대표 저서로는 [AI는 어떻게 마케팅의 무기가 되는가]가 있고, [EBS 비즈니스 리뷰]에서 방송을 했습니다. 재미있는 글로 영감을 주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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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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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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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울
출간작가. 매일의 생각을 그리고 씁니다. justina1502@naver.com 그림에세이, 웹툰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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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다로그
덜 익은 나를 다정히 바라보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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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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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모
여행드로잉작가. 흩어지는 추억을 쓰고 머물렀다 떠나는 시간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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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경
9년 째 하루도 빼놓지 않고 매일 쓰는 사람. 식물 200개와 동거하며 얻은 삶의 철학을 7권의 책으로 썼어요. 식물인문학 기반 웰니스 센터 초록생활연구소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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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희정
삶은 쓰다, 고로 쓰다! -Art&Culture Story 문밖세상 대표/유튜브 '예술경영 인사이트'/서예하는 문화예술기획자/마음속 지표를 찾아 떠나는 여행/삶이 곧 예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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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슨한 빌리지
독서를 더 가볍게, 새로운 책리뷰와 책추천이 가득한 느슨한 빌리지. 영화리뷰나 에세이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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