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큰 위험은 아무 투자도 하지 않는 것이다

부의 본능 7 (손실공포 본능의 오류)

by 또대리


안녕하세요? 어느 가정에서나 볼 수 있는 보통엄마입니다. 현재 12개월 아기를 키우고 있어요. 그래서 남편 혼자 벌어 세 식구가 먹고사는 외벌이 가정이에요.


‘부의 본능’이라는 책을 다시 읽고 있어요. 저에게는 이 책이 ‘바이블’과도 같은 책이에요. 다른 분들에게도 재테크 마인드 면에서 추천드려요. 오늘은 이 책 중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에 대해 기록해 보려고 해요.



부의 본능 9가지

지난 시간에는 부의 본능 중 4가지를 기록했어요. 오늘은 기록할 본능은 5번째 ‘손실 공포 본능의 오류입니다.

1. 무리 짓는 본능의 오류​2. 영토 본능의 오류​3. 쾌락 본능의 오류 4. 근시안적 본능의 오류 5. 손실 공포 본능의 오류 6. 과시 본능의 오류 7. 도사 환상의 오류 8. 마녀 환상의 오류 9. 인식체계의 오류


손실공포 본능의 오류


배는 항구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다. 그러나 거친 바다를 향해 나아간 배만이 보물섬을 찾는다. 모든 위대한 모험가와 탐험가는 손실공포 본능을 극복한 사람들이다. 투자는 언제나 위험한 것이다.


그러나 가장 큰 위험은 아무 투자도 하지 않는 것이다.


쫄보 원시인


원시시대에는 하루 사냥해서 하루 먹고 살아갔어요. 그래서 만약 원시인이 사냥감이나 먹을 걸 잃는다면(손실) 굶어 죽을 수밖에 없었을 거래요. 때문에 원시인은 자연스럽게 쫄보 마인드가 내재되게 됐어요. 예를 들어, 사냥감을 여러 마리 잡는 것 보다는요. 잡아놓은 한 마리를 잃지 않는 게 생존에 더 유리했을 거예요. 어떻게 해서든 손실을 피하려는 본능이 생겨나는 것이에요.


원시인은 쫄보 마인드가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었어요



가장 큰 위험은 아무 투자도 하지 않는 것이다.

제가 주식으로 반찬값을 벌었다는 글을 썼던 적이 있어요. 이 글을 읽어주신 분들의 반응 중 걱정된다는 반응이 많았어요. 물론 주식투자는 참 위험하죠. 저 역시 작년까지도 그렇게 생각했고요. 지금도 절대 안전하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그러나 주식을 하지 않는다고 해서 안전한 건 아니에요


만약 현재 가지고 있는 자금을 모두 예금이나 보험회사에 넣는다면? 당장은 안전할지도 몰라요. 당장 몇 프로의 이자도 확정적으로 나고요. 그러나 몇십 년이 지나면 원금의 가치는 분명 떨어져 있을 거예요. 대부분 작년의 계란값보다 올해 계란 값이 더 비싸니까요. 그래서 위험한 줄 알면서도 계속 투자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당장 손해를 볼 수도 있지만요. 또 반대로 얻는 게 있을 수도 있지요.




부자가 되려면 공포감을 극복해야 해요. 저는 제가 부자가 되는 과정 중에 있다고 믿어요. 때문에 부자들의 사고를 하고자 해요. 따라서 오늘도 ‘부의 본능’ 내용을 다시 한번 마음속에 새깁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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