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강사 정승제가 '그냥 하라고' 말한 이유

by 또대리


1.


얼마 전 일타강사 정승제씨의 명언을 들었어요.



"열심히 할 생각하지 말고 그냥 하세요.


이 세상에 90%는 그냥 안 하거든



열심히 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게 아니라


그냥 하는 사람이 성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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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놓치면 내일도 놓쳐요


매일 모레도 놓치고


그럼 보나 마나 1년이 망한다고



다시 재수하거나


다시 삼수하거나 해야 한다고


아니면 군대를 가거나


아니면 결혼을 하거나


그거밖에 없다고



어차피 1년은 망치는 거야


지우지 못하고 자는 순간 끝나는 거라고



오늘이 안되는데 내일이 어떻게 돼요


내일이 안되는데 내일모레가 어떻게 되냐고


무조건 다 지우고 잔다는 생각을 갖는 거지



'내일부터 다이어트 시작하면 돼'


'지금 내 눈앞에 떡볶이는 그다지 칼로리가 높지 않을 거야'



라고 생각하는 거랑 똑같은 거야


평생 다이어트해야 한다고


한 번도 살을 못 빼고


절대 단 하루도 놓지 마세요


내일부터도 없어요



무조건 당장부터 시작해버리는 거야


그리고 단 하나도 놓쳐선 안된다는 거야.





2.



최근 이와 관련된 경험담이 있어


소개해 드리고 싶어요.



제가 운영하고 있는


가계부 모임인 '또계부 3기'


모집 글을 올리려고 했어요.



보통 집에서 올리는데


이날은 새벽 출근을 해서


업무가 시작되기 전 글을


올리게 된 날이었어요.



'앗, 어떡하지?


모집 글에 넣을 사진이


집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구나'



이미 이 사실을 깨달을 때는


집에서 한참 떨어진 직장으로


출근했을 때였어요.



모집을글 월요일에 올린다고


언뜻 예고를 드린 상황이어서


참 난감했어요.



그때의 제 선택은?


그냥 일단 모집 글을 작성하자


였습니다.



'그냥 하다 보면 어떻게든 흘러가겠지'



3.


그런데 웬걸요?!



쓰다 보니 또계부 2기 멤버님들의


후기가 엄청난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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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것이 집 컴퓨터에 놓고 온 이미지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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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써노맘님과 블루밍현디님


두 분 덕분에 더 근사한 이미지로


모집 글을 올릴 수 있었어요.



후기글들도 많이 써주셔서


다양하게 소개해 드릴 수 있었고요.



'다음에 다시 할까?'


라는 마음을 뒤로 한 채 그냥 했어요.



그랬더니 더 좋은 글이


나올 수 있더라고요.



그래서 일타강사 정승제씨의 말씀이


정말 맞는 말씀이구나.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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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만으로도 빛나는 당신을 응원합니다.


오늘도 한 걸음 또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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