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 가정에서나 볼 수 있는 보통엄마입니다. 현재 11개월 아기를 키우며 육아휴직 중이에요. 그래서 남편 혼자 벌어 세 식구가 먹고사는 외벌이 가정입니다.
돈을 벌 수밖에 없는 마인드
오늘은 한 가지 영상을 소개하려고 해요. ‘돈을 벌 수밖에 없는 마인드’에 대한 영상인데요. 사실 이 영상에 나오는 두 분은 누구신지 잘 몰라요. 그러나 그 내용이 정말 와 닿았어요 그래서 같이 나누고 싶었어요. 영상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이거예요.
남 탓하지 말자
왜 남 탓을 하지 않으면 부자가 될까요? 남탓을 하면 속은 편할 수 있어요. 그러나 해결책을 낼 수가 없지요. 문제가 내가 아니라 남 때문이니까요. 그래서 반대로 내 탓을 하라는 이야기인데요. 내 탓을 하는 게 생산자의 마인드이기 때문이에요. 소비자는 나의 문제를 남이 해결해주길 바란다고 해요. 그런데 생산자는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까 고민한다고 해요. 그래서 돈을 버는 거고요. 그래서 돈을 벌 수밖에 없는 마인드는 바로 ‘남 탓’이 아닌 ‘내 탓’을 하라는 것 같아요.
‘남 탓 VS 내 탓’의 결과
가난하게 태어난 건 당신 잘못이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건 당신 잘못이다
빌 게이츠가 이런 말을 했지요. 이것 역시 전형적인 ‘내 탓’ 사고방법인 것 같아요. 가난하게 태어났다고 부모님을 탓하면요. 아무런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요. 저 역시 신혼초 부모님께 지원을 받는 친구들이 부러웠어요. 확실히 지원을 받는 친구들은 시작부터 다르더라고요. 그러나 언제까지나 환경을 탓할 수는 없었어요. 나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그때부터 경제공부를 본격적으로 하기 시작했어요. 물론 아직도 경제적으로 풍족하지는 않아요. 그러나 자신 있게 경제적인 부를 이뤄가는 과정에 있다고 말할 수 있어요. 그리고 절대 가난하게 죽지 않을 거예요. 왜냐하면 가난하게 죽는 건 너무 비참한 일이니까요. 죽는 것도 억울한데 그나마 편하고 부유하게 죽어야 하지 않겠어요? 물론 누군가에게는 너무 극단적으로 들릴 수도 있겠지만요.
교육학에도 있는 ‘귀인 이론’
이 영상을 본 뒤로 생각했어요. 저에게도 남 탓하는 면이 분명히 있거든요. 그러나 이제부터는 내 탓을 하기로 했어요. 내 탓이면 내가 바뀌면 그 문제를 고칠 수 있잖아요. 신기한 게 이런 내용이 교육학 이론에도 있어요. 바로 ‘귀인 이론’이라는 건데요. 성공을 하면 학습자의 노력 때문이라고 생각을 하게 하고요. 실패를 하면 학습자의 노력 부족이나 학습전략(습관, 태도)의 잘못 때문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는 거예요.
성공이나 실패의 원인이 학습자에게 있다고 믿으면 성공적으로 과제를 수행할 수 있다
교육학에서도 뒷받침하는 ‘남 탓 안 하기’ 효과. 돈을 벌 수밖에 없는 마인인 것 같아요. 우리 생산자의 마인드로 부자가 되어 보아요. 그 시작은 남 탓 안 하기! 그리고 불편함을 느끼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찾기. 물론 말처럼 쉽지 않겠지요. 그러나 그런 노력이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부자마인드로 부자 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