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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읽고 쓰는 사람. 순수청년 나무 씨의 베스트 프랜드이자, 식집사, 산책하는 사람, 문장수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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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같은 현재
선물같이 주어진 현재 삶에 감사함을 느끼고 살아가고자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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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안데르센이 되고 싶어요. 달이 들려주는 이웃 나라 사람들 이야기를 전하고 마침내는 일본사람에 대한 자신의 이중적인 태도, 아니 다중적인 태도를 정리해야 할 필요성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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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아나
<나는 멜버른의 케어러> 책의 저자. 현재는 장애인 5 분이 모여 사는 쉐어홈에서 지원사로 일한다. 읽기- 수다- 쓰는 일에 빠져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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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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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how
세상과의 소통에 대한 관심으로 소통에 관한 글을 쓰고, 모국어에 대한 관심과 애정으로 아름다운 우리말에 관한 글을 쓴다. 2019년부터 월급생활자의 삶에 적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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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캣
인스타그램 @sodacat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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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i
나는 당신의 기대를 더 이상 책임지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눈치, 감정, 상처, 미움, 집착. 그건 내 것이 아닙니다. 나는 그 짐을 이제 내려놓겠습니다. 이제 이경계는 내가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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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로
디아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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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
인생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지만 덕분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인생 이야기와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진솔하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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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연
전직 정치부 기자, 현직 작가 겸 칼럼니스트입니다. 발달장애인 아들과 비장애인 딸을 키우는 쌍둥이 엄마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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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첼쌤
조용한 ADHD, 사회성이 부족하고 예민한 8살 아들, 훈남 엄친아로 키워보고 싶은 엄마. 매일 달리고, 읽고, 쓰는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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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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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치도치상
2008~2018년은 뉴욕, 2018~지금은 서울. 등단을 꿈꾸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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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드id
직장생활 19년 차, 15년째 글 쓰는 직장인,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는 아빠, 매 순간을 글로 즐기는 기록자. 글 속에 나를 담아 내면을 가꾸는 어쩌다 어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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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백
안녕하세요? '신백'의 가족여행입니다. 평범하지만 이유없이 바쁜 하루 일상을 관찰하고 탐험하기를 즐깁니다. 매일의 소중함을 훗날 딸에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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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아이
힘든일을 겪고 조울의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어른임에도 어른스럽지 못해서 부끄럽지만, 한편으로는 영영 아이인 채로 남고 싶은 한 어른의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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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콜과 구공탄
고길동이라도 좋습니다. 내가 말할 '당신'도 없었지만, 나에게 말하는 '당신'도 없었거든요. 함께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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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안녕하세요. 서기입니다. 일상 속에서 문득 떠오른 생각들을 기록합니다. 달리기와 자전거 타기를 즐겨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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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운
대수롭지 않은 이야기를 내키는 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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