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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다쟁이
글로 전하는 다큐멘터리. 술과 수다를 곁들여 함께 웃는, 사람 사는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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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선
인내는 쓰나, 열매는 아직 못 먹어봤어요. 그래서 일상에 맺혀있던, 하지만 제가 놓치고 지나왔던 열매들을 부지런히 따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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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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