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멋진 책을 만들어 여러분과 만나고 싶습니다
컷툰으로 각색된 <저도 편집자는 처음이라> 연재를 마무리합니다.
내년에 보다 좋은 작품으로 찾아뵙겠습니다.
남은 올 한해 잘 마무리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출판편집자. 보다 많은 사람이 글을 쓰며 다양한 삶의 언어가 둥둥 떠다니는 시끌벅적한 세상을 꿈꾸고 있다. 진솔한 삶의 언어를 길어 올려 세상 밖에 내놓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