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선이 100일도 남지 않았다.
현행 선거는 지지후보를 선택하는 방식.
지지후보가 없는 30%이상은 투표 자체를 포기한다.
그래서 나온 생각이다. 이른바 네거티브 투표다.
당선시킬 후보가 없다면 낙선시킬 후보에 투표하자는 말씀이다.
득표수는 +.- 하면 된다.
4년전 대선에 이 방식을 도입했다면
잃어버린 3년은 없었을 것이다.
되면 안되는 후보는 어디에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