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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희걸
보험사에서 인사전략, 교육전략 수립 전문가로 일했고 지금은 영업지원팀장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함께 일하며 성장하고, 일에서 프로가 되는 방법 연구를 평생의 업으로 삼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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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중입니다
생각이 많습니다. 하루 종일 생각만 해도 시간이 모자라네요. 전업주부의 특권이라 생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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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뉴스한줄평
오늘의 뉴스를 기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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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는 전문가
마음을 평가하고 분석해온 전문가이자 지금도 여전히 흔들리며 살아가는 손연입니다. 감정과 기억, 진실과 왜곡 사이에서 마주한 이야기들을 글로 풀어 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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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
유방암 생존자이며, 미국에서 10년째 약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파란만장한 해외 살이 에피소드들과 아픔과 치유의 시간을 글로 기록하며, 그 성장과 위로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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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움러 써니지나
궁금한게 너무 많은 "프로배움러" 제2의 고향에서 귀농귀촌하며 남자셋과 미니멀한 살림육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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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
멀리 보이는 산에 운무가 흐르는 아침, 이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보고픈 낭만주의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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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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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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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며 걷기
"이름처럼 자유롭게 '기화'하고 싶지만,중심을 잡으려 애쓰기보다, 기꺼이 흔들리며 걷는 법을 배웁니다. 제 휘청거림이 누군가에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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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현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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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독자
R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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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
영상의 빠름보다 활자의 느림과 미지근한 온도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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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혜로운
지나갈 수도 있는 것들을 500자 안팎의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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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찬
김동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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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국문학과 직장인의 생활과 단상. 어느덧 만 서른살의 4년차 대기업 직장인이지만 아직도 인생에 적응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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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슝
복슝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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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추
내 아이의 엄마라는 것 외에 여직 나를 규정짓지 못하는, 일희일비 불완전한 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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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올라
조현병 엄마 밑에서 자란 간호사 딸의 생존과 자가치유. 대물림되는 아픔을 끊고 엄마가 된 나를 응원해. 아들아, 너의 모든 순간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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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나
기록하는 사람, 오늘의 나.나를 써내리며 이별의 시간을 통과했다.그리고 지금은 나를 다시 발견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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