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5
명
닫기
팔로잉
25
명
Zero
크론병과 함께하는 외과의사입니다. 병원의 치열한 일상을 씁니다.
팔로우
반달
순간순간을 가치있게,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아 두기 위해 글을 씁니다. 투박하지만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싶습니다. 나를 위한 글이 그대에게도 위로가 되길.
팔로우
차가운 열정
사랑이 답이라는 걸 왜 진작 몰랐을까요?
팔로우
해윤이
하루하루 경이로운 삶을 기록하는 사람. 22년째 교실 밖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배움의 현장을 지켜왔고, 그 시간 속에서 발견한 삶의 이야기들을 글로 전합니다.
팔로우
바다시인 우재 박종익
한국예총 「예술세계」 신인상, 해양문학상, 한국해양문학상, 전국호수예술제대상, 신춘문예당선, 아르코문학창작기금선정작가 시인, 창작사진가, Editor, 색소포니스트
팔로우
조초란
인생의 거의 전부를 서울에서 살다, 남편 따라 지방으로 와서, 삼 남매 전투 육아를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접어 놨던 경력을 다시 펼쳐보며 새로운 시작을 꿈꿉니다.
팔로우
햇살 드는 방
오전엔 체육인이자 취미 부자, 오후엔 독서교실 쓰앵님 겸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 빵순이로 살아가는 기쁨과 슬픔, <아무튼, 빵은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출간.
팔로우
최미경
최미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수니
뿌리 내릴 곳을 찾는 30대 직장인. 제철음식과 자연으로 계절을 느끼는 일을 사랑함.
팔로우
소은
현직 국공립 보육교사이자 챗GPT를 도구로 쓰는 스마트 워커입니다. 동료 교사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에세이를 쓰며, 주식과 콘텐츠 수익으로 2027년 퇴사 이후의 삶을 설계합니다.
팔로우
다혜로운
지나갈 수도 있는 것들을 500자 안팎의 글로 남깁니다.
팔로우
니나맘
초등 딸을 키우는 엄마입니다. 한부모 가정 단칸방에서 사교육 없이 서울대에 진학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의 '공부'와 '삶'에 대한 기준을 고민하고 글로 공유하려 합니다.
팔로우
날아올라
조현병 엄마 밑에서 자란 간호사 딸의 생존과 자가치유. 대물림되는 아픔을 끊고 엄마가 된 나를 응원해. 아들아, 너의 모든 순간을 사랑해.
팔로우
작가
작가 – 느린 아이의 엄마. 한국 공교육 안과 밖을 모두 경험하며, 다양한 교육 현장을 몸으로 겪은 실천적 에세이스트.
팔로우
세쌍둥이 엄마
안녕하세요. 딸 세 쌍둥이를 둔 엄마입니다. 아무것도 몰랐던 저에게 새로운 세상을 선물준 세 아이들. 그 아이들로 부터 세상을 배운 이야기 담아봅니다
팔로우
안세정
인문학과 글쓰기로 마음을 치유하고, 진정한 '자기다움'의 길을 안내하는 작가이자 휴먼브랜더
팔로우
The Happy Letter
THL입니다. 지금 이 세상에 함께 존재함에 감사하며 삽니다. 아름답고 소중한 순간들을 늘 기억하려 합니다.
팔로우
숨결biroso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 줄께요.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마음]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팔로우
회색토끼
하얀토끼였다가 공직생활하면서 때가 탄 회색토끼입니다. 요리조리 퇴사각만 보다가 요정 핑이를 만나면서 하얀 마음을 되찾고 싶어졌습니다. 나를 찾아가는 그 여정을 꾸준히 기록합니다.
팔로우
지현옥
은퇴 후 도시 근교 작은 터에서 꽃과 나무를 가꾸고 먹거리를 재배하며 자연에서 얻는 소소한 기쁨, 일상에서 건져올린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씁니다. 여행 이야기도 기록으로 남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