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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의미 있고 자유로운 삶을 꿈꿨습니다. 기꺼이 최저시급을 받으며 스타트업 업계에 발을 들였고요. 6년 만에 겨우 먹고 살 만해졌는데. 이상과 현실 사이의 고민은 끝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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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표범
전세계를 돌아다닌 자유로운 영혼이었는데 마흔넘어 만난 동갑남친과 5개월 만에 결혼 후 쉽지않게, 쉼없이, 여유없이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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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공
엔지니어가 되고 싶었는데 교사가 되어버렸다. 학교가 아직도 낯선 건 내 탓이 아니라 학교 탓이라 속편히 생각하며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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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온엄마 김보배
4살배기 아들에게 배움에 대한 열정과 호기심, 즐거움을 배우고 있습니다. 삶의 일부로써 행복을 추구하기 위한 학습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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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멜 혜은
매일 일상에서 반짝이는 보석을 낚습니다. 평범했던 일상이 글쓰기를 통해 특별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알려주고 싶어요 당신의 하루도 특별하고 아름답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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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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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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